[원주형사전문변호사]이의신청서의 독자는 경찰이 아니라 검사입니다 — 사망 사고 고소인 쪽에서 밟은 불송치 이후의 기록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불송치 통지를 받은 뒤 이의신청으로 사건을 검사 앞까지 보냈고, 검사의 판단은 불기소였습니다. 이의신청이 법에서 갖는 효과와 그 서류의 독자가 누구인지, 손해의 문제가 형사 바깥에서 정리된 경로를 고소인 쪽에서 기록했습니다.
[원주형사전문변호사] 마약재범(3범) 집행유예의 기록 — '세 번째'라는 숫자와 '상습'이라는 평가는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원주형사전문변호사]공탁서에는 적히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 합의가 되지 않은 특수폭행 사건, 집행유예로 해결한 기록
합의가 끝내 되지 않은 특수폭행 사건입니다. 피해를 입은 분마다 따로 공탁했고, 공탁서에는 적히지 않는 경위를 별도의 서면으로 냈으며, 결론은 징역형의 집행유예였습니다. 공탁서가 말하지 못하는 것과 돌려받지 못하는 돈의 의미를 형사전문변호사가 정리했습니다.
[원주형사전문변호사] 군에서만 죄가 되는 행위, 기소유예로 해결한 기록 - 가벼움을 다투지 않았고, 사정은 짧게 적었습니다
민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행위가 군형법에서는 죄가 됩니다. 직업군인 의뢰인의 근무 기피 목적 위계 사건을 군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로 해결한 기록입니다. 가벼움을 다투지 않은 이유, 사정을 몇 문장으로만 적은 이유, 열세 종 서류를 묶은 방식을 정리했습니다.